# 현재 작업내역 stash에 쌓기
git stash

# stash 목록 보기
git stash list

# 가장 최근 stash 내용 적용하기
git stash apply

# 가장 최근 stash 내용 적용하기 + stash에서 없애기
git stash pop

# 가장 최근 stash 내용 미리보기 (git diff처럼)
git stash show -p

# 특정 stash 내용 미리보기
git stash show -p stash@{1}

# stash 전부 지우기 (복구불가)
git stash clear

브랜치 왔다갔다 할때 꼭 써야되는게 stash죠?

옛날엔 임시로 커밋 만들고 다시 돌아와서 reset HEAD~1 --hard 이런식으로 했던 것 같은데, stash를 쓰는게 더 편합니다

단, 스태시에 넣어놓고 까먹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(저처럼...ㅠ) 헛수고 하지 않으려면 stash에 뭔가 넣어놨다는걸 꼭 기억합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