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모바일 앱이 2014년에 출시됐는데 지원 기능이 너무 미비하다.

오늘(2019. 6. 29) 기준, 마지막 업데이트가 2017년 1월인데 그나마도 버그 수정이다.

모든 게 부족하지만 가장 중요한 글쓰기 기능이 너무 부족하다.
- HTML 편집 불가, Markdown 지원 X
- 에디터가 기본적인 기능(글자서식, 사진첨부, 하이퍼링크)만 지원함
- 제목태그(h1, h2, h3, …) 지원 X
- 서식 불러오기 불가

'집에 PC 있으면서 왜 그런담?' 이라고 생각하는 건지. 카카오측의 무관심이 너무 안타깝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