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톡 사찰 논란으로 텔레그램이 반짝 뜬 적이 있다.

텔레그램의 열기는 그새 가라앉았지만 보안성때문에 소수의 이용자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다. 그리고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해 편의성도 아주 좋다.


텔레그램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.



텔레그램 로그인

다운받고 실행하면 로그인 창이 나오는데 국가코드에 맞춰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. 한국 국가 코드는 +82이다.

예를 들어 한국에서 번호가 010-1234-1234면 +82 10 1234 1234이므로 위처럼 입력하면 된다.



텔레그램 화면

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.